엔씨,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에 ‘머빈 리 콰이’ 영입
파이낸셜뉴스
2026.02.10 08:24
수정 : 2026.02.10 08:2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엔씨소프트가 엔씨아메리카(NC America) 퍼블리싱 및 라이브서비스 운영 총괄(VPO)로 머빈 리 콰이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머빈 리 콰이는 엔씨아메리카에서 북미와 유럽에 서비스 중인 게임의 서비스와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엔씨는 2026년 ‘아이온2’, ‘신더시티’ 등 MMORPG와 슈팅 장르의 신작 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아마존게임즈에서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를 포함한 한국 PC∙콘솔 MMORPG의 글로벌 론칭과 서비스를 총괄했다. 한국과 서구권 게임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인사이트를 갖추고 있다.
머브 리 콰이는 “’아이온2’를 시작으로 엔씨의 주요 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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