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WM특화점포 100개로 확대
파이낸셜뉴스
2026.02.10 10:47
수정 : 2026.02.10 10:24기사원문
지역 밀착형 자산관리서비스 강화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은 지역에 밀착한 초개인화 자산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WM특화점포인 '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를 수도권 39개소, 비수도권 61개소, 총 100개소로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는 NH금융MBA 또는 RWM전문가 과정 등을 수료한 자산관리 전문 인력들이 우선 배치되는 거점점포다. 고액자산가 뿐만 아니라 은퇴준비 고객, 자영업자, 농업인 등 지역별 특성에 맞춰 투자·세무·은퇴설계 등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의 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에서 고객을 추천받아 NH로얄챔버로 초대해 미디어아트 및 미술품 투어를 제공한다. 이어 농협은행 전문위원들의 부동산, 세무 등의 특강 및 NH로얄다이닝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현주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개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한 WM특화점포를 확대해왔다"며 "지역 기반의 밀착 상담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장기적인 자산 성장과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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