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證, 연금 고객과 지역 상생 위한 ‘착한 소비’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2026.02.10 11:43   수정 : 2026.02.10 11:4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은 노인 일자리 창출 지원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소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기업의 생산물을 구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한국투자증권 연금혁신본부는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기업 '화이통(花而通)'에서 제작한 수제 꽃차 2720세트를 구매해 연금 가입자들에게 전달했다.

화이통은 꽃을 매개로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사회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사회적 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연금 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고객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며 고객과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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