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설 연휴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주민 불편 해소
파이낸셜뉴스
2026.02.10 12:30
수정 : 2026.02.10 12: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 서구는 오는 14일~18일 설 명절 연휴 동안 예상되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서구는 24시간 운영되는 생활민원처리반을 중심으로 재난종합상황, 청소대책, 환경오염, 진료대책, 도로복구 등 주민 불편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상황반을 구성해 주민들의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또 상황실에 국장급 이상 책임자를 지정·배치해 체계적인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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