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부터 마술쇼까지…대명소노, 설연휴 ‘가족 놀이터’로

파이낸셜뉴스       2026.02.10 14:59   수정 : 2026.02.10 14:59기사원문



대명소노그룹이 운영하는 소노인터내셔널이 설 연휴를 맞아 전국 주요 호텔과 리조트에서 체험형 콘텐츠와 명절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비발디파크와 델피노, 소노캄 고양, 쏠비치 삼척 등에선 설 명절 당일 한정 식음 메뉴를 제공한다. 뷔페 레스토랑 ‘셰프스키친’에선 수제 떡국과 모둠전을 조식으로 선보이고, 각 사업장 한식당에선 떡국 한상 차림을 설 명절 특별 메뉴로 마련했다.

연휴 기간 소노캄 비발디파크 시네마V에선 ‘매직 인 더 비발디’ 마술 공연이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소노벨 변산에선 전통 연 만들기와 과일 찹쌀떡 만들기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키즈 클래스가 운영된다.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소노캄 거제에선 설날 당일 ‘설맞이 일출 요트 투어’를 진행하며, 소노캄 경주에선 보문호수를 조망하는 에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또 비발디파크와 소노벨 변산, 소노벨 양평에선 연휴 기간 한시적으로 플리마켓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이 취향에 맞는 방식으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소노인터내셔널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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