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혁신 에코르 2단지 공가세대 일반분양
뉴시스
2026.02.11 13:29
수정 : 2026.02.11 13:29기사원문
23일 1순위 청약, 3월3일 당첨자 발표
[전북=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전주·완주 혁신도시 에코르 2단지 10년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 후 발생한 잔여세대 29세대를 일반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급 세대는 10년 임대기간 종료후 기존 임차인 퇴거로 발생한 공가로, 오는 2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기존 입주 단지인 만큼 주변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시세보다 낮은 가격이 장점이며 기존 입주자 퇴거 후 현 상태 그대로 인계받는 조건으로 분양한다.
청약자격은 전북도에 거주하는 성년자 중 입주자저축에 가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가능하다. 1순위 자격은 청약저축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후 6개월 경과 및 월 납입금 6회 이상 납입이 필요하며 당첨 시 3년간 재당첨 제한이 적용된다.
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전북개발공사 홈페이지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개발공사 주거복지처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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