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다가 지인 살해하려 한 30대 체포

파이낸셜뉴스       2026.02.12 14:09   수정 : 2026.02.12 14:0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지인과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30대)를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50분께 전주시 서신동 한 원룸 앞에서 지인 B씨(30대)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함께 술을 마시다 다툼이 생겼고 흉기까지 들게 된 것드로 전해졌다.


목겨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체포했다.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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