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휴게소에서 편하게 은행업무 처리하세요" 이동점포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6.02.12 14:16
수정 : 2026.02.12 14:14기사원문
화성휴게소 하행선 13~14일 운영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이 귀성 차량 이용 고객의 금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동점포는 화성휴게소 하행선에서 13일부터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자동화기기(ATM)를 통해 신권출금과 계좌이체, 통장정리 등 간단한 금융업무가 가능하며 신권으로 현금교환도 가능하다.
현재 '토요일플러스'는 디지털라운지 서울대입구역, 디지털라운지 우장산역, 디지털라운지 개포동역, 디지털라운지 창원중앙, 디지털라운지 대불산업단지, 서소문지점, 김해 외국인중심 영업점, 독산동 외국인중심 영업점, 안산 외국인중심 영업점 등 총 9개영업점에서 운영 중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길에 나서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동점포를 운영하게 됐다"며 "모든 고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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