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설 맞아 취약계층에 명절선물 나눔
파이낸셜뉴스
2026.02.12 14:36
수정 : 2026.02.12 14:3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코스콤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선물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하는 동시에 임직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스콤 임직원이 직접 참여했다.
전달된 식료품은 사골곰탕, 도가니탕, 미역국, 참기름, 햇반, 라면, 닭죽, 떡국떡 등으로, 명절 기간 어르신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코스콤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설 명절 식료품 지원을 위한 기부금도 함께 전달했다.
황일권 코스콤 금융상품기획실 실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이 직접 이웃을 찾아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