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아동복지시설 개선 지원 '러브하우스' 100호 임박

파이낸셜뉴스       2026.02.12 17:21   수정 : 2026.02.12 16:24기사원문
99호 효성사랑지역아동센터 현판식 진행

[파이낸셜뉴스] 롯데건설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시설 개선 사업인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9호의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는 롯데건설이 지난 2012년부터 건설업 특성을 살려 주거∙복지∙교육 등의 노후 아동시설을 개선하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이날 인천 지역 현장 직원들로 구성된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은 효성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계단, 벽, 우편함 등의 페인트 작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센터 아동들에게 롯데웰푸드 과자 선물 패키지도 선물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앞서 롯데건설은 센터 내 전기 판넬 교체, 전기 온수기 설치, 주방 싱크대 교체, 습기∙곰팡이 방지 등의 공사도 진행한 바 있다.

롯데건설은 이번 겨울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함께걷기 이지지역아동센터에서도 러브하우스 98호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100호를 달성할 계획이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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