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방학 영어캠프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6.02.13 09:18   수정 : 2026.02.13 09:18기사원문
초등 4~6학년 자녀 40명 대상
4박 5일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2026년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수원시 장안구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인재경영원)에서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 임직원 자녀 4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외계인을 주제로 한 영어 글쓰기와 창작 활동을 통해 육하원칙에 따라 사고를 구조화하고 이를 영어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았다.

입체 도형 제작, 캐리커처와 아이콘 만들기, 메시지 카드 작성 등 다양한 창의 활동도 병행했다.

임직원 자녀 초청 영어캠프는 2019년부터 이어져 온 대우건설의 대표적인 가족친화 프로그램이다.
여름방학에는 '꿈나무 초대행사', 겨울방학에는 '영어캠프'를 운영하며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자녀 초청 행사는 매 회차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임직원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행사로 자리 잡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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