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이지아, 20대인 줄…여전한 미모
뉴시스
2026.02.13 16:39
수정 : 2026.02.13 16:39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지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13일 오전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이지아는 미소 지었다.
그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지해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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