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마돈나, 속옷 위에 모피 입고 뽐낸 섹시미…38세 연하 남친과도
뉴스1
2026.02.14 10:45
수정 : 2026.02.14 15:03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팝스타 마돈나(67)가 여전한 관능미를 뽐냈다.
마돈나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금발의 마돈나는 금색 장갑을 끼고 남다른 패션 센스도 선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38세 연하 연인인 모리스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모리스는 마돈나의 남자 친구로, 과거 축구선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돈나는 지난해 모리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마돈나는 1958년 8월생으로 현재 만 67세다. 마돈나는 80년대와 90년대를 주름 잡은 팝스타로 세계적으로 총 4억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하며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여성 아티스트'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머티리얼 걸' '라이크 어 버진' '보그'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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