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현대건설과 생산적 금융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2026.02.18 09:59
수정 : 2026.02.18 09:59기사원문
협약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신한은행장과 현대건설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각 프로젝트의 특성과 자금 수요에 맞춘 최적의 금융 지원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실무 협력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12월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단'을 발족하고 국가핵심산업·혁신기업·제조업을 중심으로 자금이 실물 경제의 생산적 영역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서고 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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