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특화 제품으로 美시장 적극 공략"
파이낸셜뉴스
2026.02.18 11:16
수정 : 2026.02.18 11:18기사원문
삼성전자 북미 최대 주방욕실展 참가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는 17~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 2026'에 참가해 신형 '비스포크 AI 가전'과 럭셔리 빌트인 '데이코(Dacor)'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더 나은 일상을 만들다'를 주제로 약 370㎡(약 112평)규모의 전시장에서 한층 고도화된 인공지능(AI)기술이 탑재된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 북미 시장 특화 '비스포크 슬라이드인 인덕션 레인지' 및 '비스포크 AI 벤트 콤보 세탁건조기', 럭셔리 빌트인 브랜드 '데이코' 등을 대거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맞춤형 AI 기술과 럭셔리 디자인을 갖춘 미국 특화 가전을 통해 미국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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