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우아하고 섹시한 김혜수, 55세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뉴스1
2026.02.19 07:21
수정 : 2026.02.19 13:26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혜수(55)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화보 속 김혜수는 니트와 스커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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