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친 코스피, 2% 넘게 급등 출발해 사상 첫 5,600 고지
연합뉴스
2026.02.19 09:09
수정 : 2026.02.19 09:16기사원문
설 연휴 마친 코스피, 2% 넘게 급등 출발해 사상 첫 5,600 고지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19일 코스피가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사상 처음 5,600 고지에 올라섰다.
지수는 135.08포인트(2.45%) 오른 5,642.09로 출발해 오름폭을 키우는 모양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장보다 15.46포인트(1.40%) 오른 1,121.54를 보인다.
hwang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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