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북미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
파이낸셜뉴스
2026.02.19 09:55
수정 : 2026.02.19 09:5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LX하우시스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지난 1월 열린 북미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이번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거래처 발굴 및 북미 현지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금빛 베인(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가 깊이 있는 블랙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중밀도섬유판(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가구용 보드 '보르떼'도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이스톤과 가구용 보드, 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 각 제품 소재·질감까지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 등도 눈길을 끌었다.
이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 이스톤·포세린 등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향후에도 해외 주요 전시회에 지속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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