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주니어, 코코리제주와 '제주 감귤 토끼' 비누 공개
파이낸셜뉴스
2026.02.19 10:15
수정 : 2026.02.19 10:1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웅진씽크빅이 운영하는 유아동 도서 브랜드 웅진주니어가 친환경 브랜드 코코리제주와 손잡고 '제주 감귤 토끼' 에디션 거품비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 감귤 토끼는 계절 그림책 시리즈로 사랑받은 백유연 작가가 지난해 선보인 신작으로, 제주 감귤 유래를 옛 이야기와 민화의 형식을 빌어 재치 있게 풀어낸 작품이다. 에디션 제품은 코코리제주 대표 제품인 제주산 파치귤을 원료로 한 천연 거품비누에 제주 감귤 토끼 디자인을 더했다.
안경숙 웅진씽크빅 콘텐츠개발본부장은 "자연을 담은 그림책의 감성을 일상에서도 함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 제품을 기획했다"라며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도 책의 감성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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