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간질환 보조 치료제 ‘리버올라’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2.19 13:15
수정 : 2026.02.19 13:16기사원문
빠른 흡수·간편한 섭취 동시에
간 기능 저하 환자 및 성인 대상 맞춤 솔루션
리버올라는 간 세포 보호와 대사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성분을 과학적으로 조합해 개발한 액상형 간질환 보조 치료제로, 빠른 흡수와 높은 섭취 편의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기능 저하 환자의 보조 치료 목적뿐 아니라, 잦은 음주나 고지방 식습관, 간 수치 상승, 만성 피로 등 다양한 이유로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성인들을 위해 개발됐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 다른 차별점은 액상 제형과 함께 적용된 삿갓캡 패키지로, 한 손으로도 쉽게 개봉할 수 있다. 분말이나 정제 형태 대비 체내 흡수가 빠를 뿐 아니라, 개봉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여 복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휴대가 간편해 복용 시기와 장소의 제약도 줄였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리버올라는 최근 액상형 간질환 보조 치료제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해 흡수 효율과 섭취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한 제품”이라며 “삿갓캡 적용으로 개봉 편의성까지 높여 실제 사용 경험 전반에서 차별화를 구현했다”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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