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엠에스, 두바이 세계 최대 헬스케어 전시회 참가
파이낸셜뉴스
2026.02.19 15:43
수정 : 2026.02.19 15:43기사원문
60여 개국 200여 개 업체 비즈니스 미팅 성료
25주년을 맞은 ‘WHX Labs Dubai’는 기존 'Medlab Middle East'에서 명칭을 새롭게 바꾸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중동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시회로 전 세계 의료기기 기업과 의료진,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약 180여개 국가에서 850여 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약 4만 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가 참석했다.
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동, 유럽, 아프리카 등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통해 체외진단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GC녹십자엠에스는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지난해 ‘5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지속적인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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