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尹 무기징역'에 "용서받을 수 없어..마땅한 판결"

파이낸셜뉴스       2026.02.19 16:12   수정 : 2026.02.19 16: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대통령이라는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국민이 부여한 권력의 칼날을 국민에게 겨눈 자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며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를 적으로 삼은 권력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다. 이 판결은 무겁되, 마땅하다"고 밝혔다.

haeram@fnnews.com 이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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