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역 도보권에 GTX 호재 품은 부천 랜드마크 단지

파이낸셜뉴스       2026.02.19 18:15   수정 : 2026.02.19 18:15기사원문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공급

쌍용건설이 20일 경기도 부천시 괴안3D구역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19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 230가구다.

일반분양 물량 타입별 가구수는 △59㎡A 96가구 △59㎡B 130가구 △84㎡B 4가구다. 청약일정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3월 4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여기에 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 동곡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역곡중·항동중·역곡고 등 중·고교도 가깝다. 홈플러스, CGV, 역곡상상시장, 역곡남부시장, 홈플러스, CGV,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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