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값 75만원 ‘먹튀’하려다…업주까지 폭행한 40대 정체 ‘전과 50범’
파이낸셜뉴스
2026.02.20 06:54
수정 : 2026.02.20 06:5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과거 50회 이상의 범죄 전력이 있는 40대가 술값을 내지 않고 도망가려다 업주를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9일 대전 둔산경찰서는 사기, 폭행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과거 전과가 50범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bng@fnnews.com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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