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삼성전자·LG유플러스,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
파이낸셜뉴스
2026.02.20 10:54
수정 : 2026.02.20 10:52기사원문
금융·모바일·통신 3사 맞손
미래세대 라이프스타일 겨냥
삼성월렛머니 홍보·휴대폰 특판 등
우리은행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삼성전자, LG유플러스와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 이재원 LG유플러스 부사장 등 3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 협업은 금융 서비스에 모바일·통신 서비스를 결합해 미래세대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미래세대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