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 3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서 "국민의 군대 재건의 주역 확신"
파이낸셜뉴스
2026.02.20 14:19
수정 : 2026.02.20 14:19기사원문
안규백 "사명에 걸맞은 복무 여건 개선·처우 향상 책임질 것"
육사 82기·해사 80기·공사 74기 총 558명, 신임 장교 임관
이날 임관식에서는 육군사관학교 82기, 해군사관학교 80기, 공군사관학고 74기 생도 총 558명이 신임 장교로 임관됐다. 신임 장교들은 임관식 이후 각 군·병과별 초군반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일선 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어 "목숨을 걸고 조국을 지키는 숭고한 사명에 걸맞은 복무 여건 개선과 처우 향상을 제1과제로 삼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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