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보조금 유용 의혹' 색동원 압수수색
파이낸셜뉴스
2026.02.20 14:16
수정 : 2026.02.20 14:15기사원문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인천시 강화군 소재 색동원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경찰은 색동원이 연간 약 10억원 상당의 보조금과 장애인 수당을 적정하게 집행했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김씨는 생활지도 등을 빌미로 여성 장애인들과 강제 성관계를 맺거나 유사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425_sama@fnnews.com 최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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