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혼복 16강 직행
뉴시스
2026.02.21 09:48
수정 : 2026.02.21 09:48기사원문
임종훈-안재현·김나영·유한나도 1번 시드
임종훈-신유빈 조는 20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대회 혼합 복식 대진 추첨 결과 1번 시드를 받아 16강에 직행했다.
둘은 오는 23일 오준성(한국거래소)-나가사키 미유(일본) 조, 에두아르드 이오네스쿠-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 조 경기의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
왕중왕전을 제패한 임종훈-신유빈 조는 혼합 복식 세계 1위에 등극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올해 첫 우승에 도전한다.
세계 4위 웡춘팅-두호이켐(홍콩) 조, 세계 5위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브라질) 조, 세계 8위 마쓰시마 소라-하리모토 미와(일본) 조가 우승 경쟁 상대로 꼽힌다.
남자 복식 임종훈-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와 여자 복식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도 각각 1번 시드를 받아 16강부터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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