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장녀'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 별세
파이낸셜뉴스
2026.02.21 17:29
수정 : 2026.02.21 17:2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신 전 의장은 지난 2008년 롯데쇼핑 사장으로 승진하며 롯데백화점과 면세점 사업을 이끌었다. 유통업계의 '대모'로 불렸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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