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80평 아파트 사는 백지영♥정석원 "주식 하나도 없어"
뉴스1
2026.02.22 08:59
수정 : 2026.02.22 08:59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주식을 안 한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에 '라이브 Q&A'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남편 정석원과 함께 누리꾼들과 라이브로 소통에 나섰다.
이어 "우리가 주차장이 없어서 (테슬라가) 준다 그래도 못 받는다"며 "준다고 하면 받아서 우리 구독자들한테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혹시 테슬라 주식도 있냐'는 한 누리꾼의 물음에 백지영은 "우리 테슬라 주식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정석원은 "우리는 주식 같은 거 하나도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 정석원과 지난 2013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 2017년 5월 딸 하임 양을 품에 안았다. 백지영은 현재 서울 강남구 소재 80평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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