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적발 현직 부장판사…대법원, 감봉 3개월 징계
파이낸셜뉴스
2026.02.23 07:44
수정 : 2026.02.23 07:4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감봉 처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소속 부장판사 A씨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71%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재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sms@fnnews.com 성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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