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AI 대안신용평가모형 도입
파이낸셜뉴스
2026.02.23 10:48
수정 : 2026.02.23 10:47기사원문
머신러닝 기반 분석 기술로 신용도 판단
대안신용평가모형은 전통적인 금융 이력뿐 아니라 다양한 비금융 정보를 함께 분석해 고객의 상환 능력을 입체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머신러닝 기반 분석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신용도를 다각도로 판단해 기존 평가 체계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던 요소까지 심사에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대안신용평가 도입은 리스크 관리의 고도화를 넘어 더 많은 고객에게 금융 기회가 돌아가게 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사각지대를 줄이고, 다양한 고객이 제도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평가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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