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25일 출마 기자회견

파이낸셜뉴스       2026.02.23 15:40   수정 : 2026.02.23 17:2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구 불로장생타워 10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동민 예비후보는 '앞서는 동대문, 해내는 구청장'을 슬로건으로 출마 의지를 밝힌다.

국토교통부·서울시·청와대 등 중앙과 지방을 두루 거친 정책 전문가로서 △동대문 경제 활성화 △철도 지하화 △일자리 창출 △교육 혁신 △구민 중심 행정 등 5대 핵심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최동민 예비후보는 "구청장은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처음부터 해내야 하는 자리"라며 동대문구의 확실한 도약을 약속했다.

한편 최동민 예비후보는 청와대 행정관, 이재명 대선후보 부대변인, 서울특별시 정무보좌관, 국토해양부 과장, 서울시립대학교 총학생회장 등을 역임했다. 그간 쌓은 역량을 동대문구 발전에 쏟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출마를 결심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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