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진안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27억원 규모 금융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2.23 17:16
수정 : 2026.02.23 16:48기사원문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은행은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안군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특별출연 했으며, 총 27억원 규모의 ‘진안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부터 상담접수를 시작하는 진안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의 지원대상은 진안군 소재 업력 3개월 이상, 대표자 개인신용 평점 595점 이상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1억1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기간은 최대 5년으로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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