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탄산수 '라인바싸' 신제품 패션후르츠·체리 선봬
뉴시스
2026.02.24 10:00
수정 : 2026.02.24 1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동아오츠카는 탄산수 브랜드 라인바싸의 신제품 2종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패션후르츠 맛은 열대과일 특유의 새콤상큼함과 청량감을 선사한다. 체리 맛은 새콤달콤하면서 톡 쏘는 상쾌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라인바싸는 독특한 생산 방식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취수 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물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패키지 바코드에도 음표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일반 제품보다 강력한 탄산감을 더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라인바싸는 기존 정제수 기반의 탄산수와 달리 먹는 샘물을 담아 깔끔한 맛과 청량감이 뛰어난 탄산수"라며 "이번에 출시한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채롭고 새로운 탄산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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