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원주에 ‘무더위·한파 쉼터’ 운영...이전 공공기관 최초
파이낸셜뉴스
2026.02.24 14:19
수정 : 2026.02.24 14:18기사원문
평일 9시~18시 상시 개방
공공기관 자원 공유 모범사례 구축
쉼터는 심평원 본원 1사옥과 2사옥 로비에 각각 마련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개방한다. 방문하는 지역 주민 누구나 쾌적한 실내 환경과 편의시설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한다.
행정안전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과 연동해 국민재난안전포털과 모바일 앱 ‘안전디딤돌’을 통해 쉼터 위치와 운영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정민용 안전경영실장은 “원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중 최초로 무더위·한파 쉼터로 등록된 만큼, 지역 주민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편히 쉴 수 있는 거점으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안전 허브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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