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한화큐셀과 '철도형 재생에너지' 확대 추진
파이낸셜뉴스
2026.02.24 17:12
수정 : 2026.02.24 17:12기사원문
태양광 기술 접목해 탄소중립
공단은 그동안 철도 역사, 차량기지, 선로변, 유휴부지 등 다양한 철도 자산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기술 도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 역시 철도 부문 에너지 전환을 위한 상생협력 활동의 일환이다.
아울러 지난 1월 공단이 주관한 ‘제9차 Business R&D Forum' 당시 포럼에 참가한 미국 태양광 프리미엄 시장 글로벌 1위 기업인 한화큐셀과 상호 공감대를 형성한 결과이기도 하다.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은 "철도가 신재생에너지의 보고(寶庫)가 되도록 전방위적 녹색전환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에너지 분야 첨단 신기술을 철도 분야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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