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내달 16일 방미..쿠팡 사태·관세·대미투자 논한다
파이낸셜뉴스
2026.02.25 09:19
수정 : 2026.02.25 09:19기사원문
한미의원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열린 주한미상공회의소와의 조찬 간담회에서 "한미관계에서 역동성과 긴장이 많이 보인다.
미국발 관세 정책 변화나 대미투자 문제와 관련해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가 속속 나온다"며 이같이 밝혔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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