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PD "또 트로트 오디션? 새로운 스타 보여드릴 것"
뉴스1
2026.02.25 12:11
수정 : 2026.02.25 12:11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무명전설' 김우진 PD가 프로그램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MBN 새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의 제작발표회가 25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MC 장민호, 김대호와 남진, 주현미, 조항조, 신유, 강문경, 손태진, 임한별, 양세형, 김우진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향후 시즌제 및 여성 참가자 버전의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냐는 물음에 "현재는 시즌1에 온전히 집중하고 있다"라며 "이후에 잘 되면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무대에 집중해서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무명전설'은 나이, 국적, 경력에 상관없이, 오직 트로트를 사랑하는 열정 하나로 도전한 새 트로트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장민호 김대호가 메인 MC를 맡고, 남진 주현미 등 트로트 대가가 심사위원을 맡았다. 25일 밤 9시 40분에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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