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 청주금융센터' 통합 이전 오픈
파이낸셜뉴스
2026.02.25 15:16
수정 : 2026.02.25 15:1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신한투자증권은 충청권 자산관리 핵심 거점인 '신한프리미어(Premier) 청주금융센터'를 통합 이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지난 2002년 8월 청주 지역 거점 지점 개설 이후 약 24년간 축적해 온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충청권 기업과 고객에게 신한프리미어만의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존 천안불당영업소와 청주지점을 통합한 신한프리미어 청주금융센터는 충북을 넘어 충남까지 아우르는 권역 거점 네트워크로 확대된다.
아울러 프라이빗 미팅룸 등 시설을 고급화하고, 세미나 및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가 가능한 '신한프리미어 세미나 홀'을 운영한다. 신한은행 충북영업본부와 공동 운영하는 '신한프리미어 커뮤니타스 라운지'를 통해 은행·증권의 투자·세무·승계 전문가가 한 공간에서 협업하는 원스톱 자산관리 상담도 제공한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 총괄사장은 "청주금융센터를 충청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기업과 고객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신한금융그룹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뢰를 넘어 감동을 드리는 신한프리미어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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