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 번 인상된 보금자리론 금리... 3월엔 동결

파이낸셜뉴스       2026.02.25 15:43   수정 : 2026.02.25 15:2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 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3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2월 두 달 연속 인상 뒤 석 달만의 동결이다.


이에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으로 연 4.05(10년)~4.35%(50년)가 적용된다.

아낌e-보금자리론은 대출 약정 및 근저당설정등기를 전자적으로 처리해 타 보금자리론보다 금리가 0.1%포인트(p) 낮다.

저소득청년, 신혼가구, 사회적배려층(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및 전세사기피해자 등이 추가 우대금리(최대 1.0%p)를 적용받을 경우, 최저 연 3.05(10년)~3.35%(50년) 금리가 적용된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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