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회장 "서울대총동창회 '관악경제인회' 발전에 힘 모으자"

파이낸셜뉴스       2026.02.25 17:58   수정 : 2026.02.25 18:0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 서울대총동창회 '(사)관악경제인회 2026년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정기 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안, 회원 관리·확대 방안, 정관 개정안 등 주요사항에 대한 심의, 의결 절차가 있었다.


서울대총동창회 협력이사이자 관악경제인회 창립회원인 박 회장은 "대내외적인 치열한 기업 경쟁과 첨단기술 패권 다툼, 불확실한 국제환경 속에서 올해 회원 500명 확충 목표 달성하고 관악경제인회 발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자"고 제안했다.

관악경제인회는 지난 2022년 8월 서울대총동창회 회원으로서 경제분야에 종사하는 임원, 언론인·금융인, 경제분야 정부기관 고위공무원 등 회원 상호간의 역량과 지혜를 결집해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88명으로 설립된 경제포럼이다.

아이넷방송 박 회장은 관악경제인회 창립회원 활동해오고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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