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크로스 이시하, 음저협 제25대 회장 취임 "창작자 삶 바꾸겠다"
뉴시스
2026.02.25 19:02
수정 : 2026.02.25 19:02기사원문
25일 오후 열린 음저협 정기 총회에서 승인을 받아 공식 임기를 시작한 이 신임 회장은 이날 취임과 동시에 협회의 중심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이 회장은 이날 ▲징수 확대를 넘어 한국 음악 작가들의 실질 소득 증대 ▲인공지능(AI)와 음악 작가의 상생 구조 확립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저작권료 2배 확대 ▲파격적인 복지 향상 등 4대 과제를 강조했다.
이 회장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보컬리스트 김혁건과 함께 더 크로스로 꾸준히 활동했다. '돈트 크라이(Don't Cry)', '당신을 위하여'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또한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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