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야노 시호와 오랜 인연…"추성훈도 같이 봐"
뉴스1
2026.02.25 20:20
수정 : 2026.02.25 20:20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황신혜가 야노 시호와 친분을 과시했다.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피트니스 비디오를 재생했고, 황신혜가 신기하게 바라봤다.
이어 정가은이 "촬영 에피소드 같은 거 없냐?"라며 궁금해하자, 황신혜가 "너무 오래됐어. 새롭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 가운데 정가은이 "당시에는 비디오테이프로 이런 걸 보지 않았나? 많이 팔렸냐?"라고 물어 이목이 쏠렸다. 황신혜가 "일본판도 나와 일본에 가서 사인회도 많이 하고 그랬다"라고 답했다.
특히 "그때 야노 시호를 만났어"라며 일본 모델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로도 잘 알려진 야노 시호를 언급했다. 황신혜는 "결혼 안 했을 때였는데, 내가 일본 갈 때마다 만났어. 그러다가 어느 날 뉴스 보니까 한국 남자랑 결혼한다는 거야. 한국 남자라고 해서 너무 반갑더라"라면서 "결혼 전에 추성훈 씨랑 한번 만났었어"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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