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에 대한 애정 "꿈속에서라도 나오신다면…"
뉴시스
2026.02.26 00:01
수정 : 2026.02.26 00:01기사원문
박지훈은 25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극중 조선 6대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박지훈은 단종에 대해 "꿈속에서라도 나오신다면 달려가서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유해진과 각별한 호흡을 맞췄다고 밝혔다.
그는 "현장에서 부자지간처럼 붙어 다녔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유해진 선배가 저를) 빈말하고 가식적인 사람이 아니라 좋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유해진은 "쉬는 시간에 장난도 치는 좋은 친구"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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