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신항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문제 해소 잰걸음
파이낸셜뉴스
2026.02.27 09:43
수정 : 2026.02.27 09:43기사원문
실무협의체 첫 회의
[파이낸셜뉴스]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26일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에서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해소를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4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BPA를 비롯한 경남도·창원시·진해경찰서 등 7개 기관이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서 합의 서명에 따른 후속 조치다. 주차시설 확충 및 불법 주정차 차량의 구체적인 단속방안 마련 등을 위해 관계기관 간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관계기관 등은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기관별 세부실행계획을 수립·시행하며 향후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협의하기로 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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