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올해 첫 올영세일
파이낸셜뉴스
2026.02.27 10:36
수정 : 2026.02.27 09:5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CJ올리브영이 내달 1일부터 일주일간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올해 첫 '올영세일'을 열고 뷰티·웰니스 상품 약 3만종을 할인한다고 27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봄 개강 시즌을 맞아 색조 화장품부터 환절기 보습을 위한 기초·바디케어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올리브영이 지난달 론칭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카테고리별 대표 웰니스 상품을 선보인다.
글로벌몰에서도 올영세일이 동시에 진행된다. 외국인 매출 비중이 높은 서울 명동·성수·홍대, 부산·제주 등 '글로벌관광상권' 매장에서는 스킨케어 디바이스, 마스크팩, 클렌징폼 등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상품 15종을 할인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봄철 분위기 전환과 환절기 관리 수요를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을 위한 새로운 트렌드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