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경상북도 재난 취약계층 보호 안전망 구축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2.27 13:49
수정 : 2026.02.27 13:29기사원문
이번 후원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 iM뱅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후원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을 돕고 평상시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세부 지원 항목은 재난구호차량 제작, 긴급 구호물품 지원, 어르신 회복지원 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재난구호차량과 긴급 구호물품 지원은 산불, 폭염, 집중호우 등 기후 변화로 인해 빈번해진 재난현장에서 이재민 대피소 지원 및 구호물자 수송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iM뱅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지역 무료 급식 봉사 등 어르신 회복 지원 프로그램 등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강정훈 은행장은 "언제나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공동체의 안녕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는 iM뱅크는 앞으로도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실질적이고 진정성 있는 상생 경영을 실천해 지역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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