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자궁경부암 이겨내고 쌍둥이 아들 출산
뉴시스
2026.02.28 09:34
수정 : 2026.02.28 09:3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을 극복하고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초아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큐트 2.46㎏ 하트 2.38㎏ 태어나자마자 우렁차게 울면서 아주 건강하게 지구별 도착"이라며 득남 소식을 알렸다.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아 가임력 보존을 위한 수술을 거쳤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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