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KB손해보험·웰컴저축은행 등

파이낸셜뉴스       2026.03.01 10:20   수정 : 2026.03.01 10:20기사원문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 제공



[파이낸셜뉴스] 현대모비스와 KB손해보험, 웰컴저축은행 등이 인재 확보에 나섰다.

1일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현대모비스 △KB손해보험 △웰컴저축은행 △구찌코리아 △대상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현대모비스는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전동화·모듈BU(HW, SW·로직, R&D) △전장BU(SW·로직) △샤시안전BU(HW, R&D, 기획, 생산) △서비스부품BU(영업·마케팅) △구매담당(구매·구매개발) △품질담당(품질) △생산개발담당(생산기술) △재경담당(재경) △반도체사업담당(R&D, 품질) △FTCI(SW·로직) △법무담당(법무) △안전보건담당(지원) △로보틱스사업실(HW)이다.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로, 공인 영어성적 보유자면 지원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접수 △인적성검사 △1차면접 △2차면접 △채용검진 △입사 순이다. 오는 1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KB손해보험은 2026년 상반기 1차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AI디지털혁신부 △다이렉트마케팅파트 등이다. △AI디지털혁신부는 3년 이상 7년 이하 경력 보유자로 관련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자 △다이렉트마케팅파트는 7년 이상 경력 보유자로 관련 경험 및 경력을 보유한 자면 지원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 △채용검진 △입사 순이다. 오는 3월 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로 지원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신입 및 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채권관리(신입·경력) 등이다. 동종업계 채권관리 경력자, 운전 가능자 등은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실무진 및 임원 면접 △채용검진을 거쳐 입사 순이다. 오는 4일까지 사람인 입사지원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구찌코리아는 2026 신입 및 경력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세일즈 △오퍼레이션이다. 학력과 관계없이 한국인은 영어 또는 중국어 가능자, 외국인은 한국어 가능자면 지원할 수 있다. 관련 경력자는 우대한다. 오는 30일까지 사람인 입사지원으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대상건설은 2026년 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기계, 전기 △안전 등이다. 관련학과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기계, 전기 분야는 5년 이상의 실무경력 보유자면 지원할 수 있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하며, 기계, 전기 분야는 고급 이상 소방 기술자를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 △신체검사 △채용 순이다. 오는 9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로 지원할 수 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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